Exposition : Entre Les Lignes, 갤러리 서농 (fr, kr)

La Galerie Seonong a le plaisir de présenter sa première exposition, mettant en lumière deux artistes remarquables.
L’artiste Seonwoo, maître artisan du nœud traditionnel coréen, et l’artiste Cheongjae, calligraphe avec 35 ans de carrière, dévoilent chacun un univers empreint de tradition, de maîtrise et de poésie.

Chapitre I Artiste Seon Woo
Nœuds coréens traditionnels
2025 du 10 au 14 Mai 


Chapitre II Artist CheongJea
Calligraphie coréenne
2025 du 15 au 18 Mai

SAMDI 11-18H
DIMANCHE 11-18H
LUNDI 11-18H
MARDI FERMÉ
MERCREDI 14H-18H
JEUDI 11-18H
VENDREDI 11-18H

갤러리 서농에서는 첫 전시로 두 명의 아티스트를 소개합니다.
한국 전통 매듭 장인 선우 작가와 35년 경력의 서예가 청재 작가가 각자의 전통과 기법을 담아낸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서예가, 청재(靑齋) 김종화 선생님
한국 서예의 전통을 이어가는 2대째 서예가로서, 지난 35년간 예술적 탐구와 창작 활동을 지속해 오셨습니다.

매듭작가, 선우(鮮優) 양명순 선생님 
선우 양명순 작가는 전통 매듭의 기법과 상징을 바탕으로 현대적인 감각을 더해 독창적인 예술 세계를 구축하는 작가입니다. 그녀의 매듭은 장식성을 넘어 관계와 시간의 흐름을 은유하며, 과거와 현재가 어우러진 조형미를 담아냅니다. 전통을 보존하면서도 새로운 미학을 탐구하는 그녀의 작품은 시대를 잇는 예술적 서사가 됩니다.

1. 삶의 지혜와 내면의 평화: 한국 서예의 미학
이번 전시회는 한국의 서예가 청재(靑齋) 김종화선생님이 참여하며, 한국 전통 서예의 아름다움을 조명하는 자리입니다. 특히, 선비정신으로 보는 삶의 지혜를 주제로 하여, 한국 서예의 깊은 의미와 예술적 가치를 프랑스 관객들에게 소개하고자 합니다.


2. “전통의 실을 잇다: 한국 매듭의 아름다움”
그리고 매듭 작가 선우 (鮮優)양명순 선생님도 참여하여 매듭은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 과거와 현재, 동양과 서양을 연결하는 상징이라는 의미와 한국 전통 매듭의 예술성과 실용성을 함께 소개하는 전시가 될것입니다.


Promotional collabo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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